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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한국가스안전공사, 도시가스 매설배관 야간 진단 현장 점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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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언론보도, 정부광고집행 | 조회수 | 21 | 등록일 | 2026.10.16 |
사진1: (오른쪽 두번째) 김홍철 한국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가 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도시가스 중압배관 야간 진단현장을 찾아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2: 한국가스안전공사 직원들이 지하 매설배관 진단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 김홍철 기술이사 "매설배관 진단 데이터가 안전관리의 출발점" -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 이하 공사)는 김홍철 기술이사가 15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도시가스 중압배관 야간 진단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진단은 방배2동 인근에서 약 2km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땅속에 묻힌 배관의 부식 방지 상태와 이상 구간 등을 정밀하게 확인하는 작업으로, 도시가스 배관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필수 안전관리 업무다.
배관의 일부는 도심의 주요 도로를 따라 매설돼 있다. 이 때문에 공사는 교통 흐름을 유지하고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부득이하게 심야 시간대에 도로를 통제하고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차량이 오가는 야간에 이루어지는 매설배관 진단 작업은 작업의 위험도가 높다. 하지만 대형 가스사고를 예방하고, 확보한 데이터를 배관 유지관리와 안전망 구축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필수적인 작업이다.
김 기술이사는 이날 매설배관 정밀 진단 과정을 직접 살피고, 야간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켜 달라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김 기술이사는 “매설배관은 지상에서 상태를 직접 확인하기 어려운 만큼 현장에서 축적되는 정확한 진단데이터가 안전관리의 출발점”이라며 “현장 직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한 진단 업무를 수행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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