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S뉴스
| 제목 | 한국가스안전공사, 추석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안전점검으로 지역 상생 실천 | ||||
|---|---|---|---|---|---|
| 작성자 | 언론보도, 정부광고집행 | 조회수 | 77 | 등록일 | 2026.09.22 |
사진1: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추석연휴를 앞둔 22일, 청주시 밤고개자연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가스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사진2: 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이 청주시 밤고개자연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내 가스시설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3: (왼쪽에서 두번째) 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이 청주시 밤고개자연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 청주 밤고개자연시장 찾아 장보기 행사와 노후 가스시설 안전점검 실시 -
- 지역 사회복지시설 3곳에 온누리상품권 총 300만 원 후원 -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추석연휴를 앞둔 지난 22일 충북 청주시 밤고개자연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가스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을 비롯한 공사 임직원과 강동호 충청에너지서비스 대표, 배석록 충북가스판매업협동조합 이사장 등 50여 명이 참여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명절 가스사고 예방에 힘을 모았다.
참석자들은 전통시장에서 제수용품과 지역 농특산물을 구매하며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보탰다. 이와 함께 시장 내 주요 점포의 노후 가스시설을 사전 점검해 가스누출과 화재 등 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가스사고 예방에 나섰다.
또한 공사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충북지역 사회복지시설 3곳에 온누리상품권 총 300만 원을 후원했다.
* 후원기관: 목령종합사회복지관, 청주내덕노인복지관, 은혜의 집
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전통시장 상인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따듯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에 힘쓰는 한편, 국민 모두가 가스사고 없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013년 말 충북혁신도시로 이전한 이후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충북지역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와 가스시설 안전점검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 홍보소통실 홍보고객부
- ○○○
- 대리
- 0437501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