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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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안전공사 '수소 안전 기술 교류회' 개최
- 2025.10.22
- 조회수 191
사진: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연구원 등 19개 기관이 참여한 '수소 안전 기술 교류회'에 참여한 참석자들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 탄소중립과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 강화 -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0월 1일(수) 대전 선샤인 호텔에서 「수소 안전 기술 교류회」를 개최하고 9개 연구기관과 함께 수소 안전 고도화 및 연구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번 교류회는 최근 활발히 추진되고 있는 수소안전 관련 정부과제의 원활한 연구수행과 성과 창출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연구기관 실질적 협력 기반을 확대하여 기술·정책 동향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행사에는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연구원을 비롯하여 한국기계연구원(KIMM),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 한국생산기술연구원(KITECH), 한국자동차연구원(KATCH),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특허기술진흥원(KIPRO),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한국화학연구원(KRICT) 등 총 10개 기관이 참여하였다. 이번 행사를 통해 정부의 수소 정책 방향과 연구기관별 성과 및 경험이 공유되었으며, 수소 안전 관련 기술개발과 제도 개선을 위한 협력 필요성에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특히 기관 간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향후 공동연구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주원돈 연구원장은 ";수소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 에너지원으로, 안전이 담보되어야 지속적 성장이 가능하다";며, ";이번 교류회를 통해 연구기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수소안전 기술 수준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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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회 수소산업 진흥·안전기술 컨퍼런스」개최
- 2025.09.03
- 조회수 140
사진1: 9월 2일과 3일, 제2회 수소안전 진흥·안전기술 컨퍼런스가 산업통상자원부, 수소법에 따른 5개 수소전담기관 및 민간 수소기업 80개사가 참석한 가운데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 개최되었다. 사진2: 제2회 수소안전 진흥·안전기술 컨퍼런스에 참석한 참가자들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 정부·기관·사업자 등 수소산업 관계자 200여 명 참석...수소안전 정책·기술 교류 -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한국수소연합,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함께 9월 2일과 3일, 양일에 걸쳐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 수소산업 육성정책 지원 및 수소산업 안전생태계 조성을 위한 ';제2회 수소산업 진흥·안전기술 컨퍼런스';(이하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컨퍼런스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수소법에 따라 지정된 5개 수소전담기관 및 민간 수소기업 80개社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총 14개의 주제발표를 통해 수소 전주기(생산-저장·운송-활용) 산업 전반에 걸친 수소안전 정책·제도, 현장 안전기술 등을 공유하였다. 산업부는 수소 안전관리 중점정책인 △수소 안전관리 로드맵 2.0 추진성과에 대한 발표를 통해 수소산업 전담기관과 수소기업 등에게 정부의 수소안전정책 추진현황을 공유하였으며,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수소 관련 법령 및 안전기준 제·개정 동향, △수소충전소 사고예방 등을 설명하였다. 그 외 주요 발표주제로는 △수소산업 지원사업 추진현황 및 글로벌 수소정책 동향(한국수소연합), △수소산업 정책 및 기술개발 동향(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수소 수급·유통 현황 및 관리와 수소유통정보시스템 소개(한국석유관리원), △액화수소 인프라 구축·운영 현황(SK E&S), △액화수소 운송 안전관리(CJ대한통운), △차세대 PEM수전해용 저귀금속 저감 전극 개발과 적용(한국과학기술연구원), △주거지역 수소생산/저장/활용 기술의 적용 인허가, 건설 운영 사례(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이 있었다. 추가적으로, ';수소산업 5대 전담기관 교류·협력회의';를 병행 개최하였으며, 수소전문기업 및 수소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수소산업 규제혁신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모든 수소산업 전담기관이 한자리에 모이는 ';수소산업 5대 전담기관 교류·협력회의';를 통해 각 기관별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현황을 서로 공유하고, 전담기관 간 상호 협력 강화방안을 모색하였다. ';수소산업 규제혁신 현장간담회';에서는 수소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사전에 조사한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수소산업 규제개선 의견에 대한 질의응답과 토의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가스안전공사 박희준 기술이사는 ";정부·지자체·전담기관·수소 업계와의 상호 협력체계 구축과 전 주기적 안전관리 및 기술지원을 통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수소경제를 만들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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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소충전소 중점 안전관리 요소 도출 간담회 개최
- 2025.09.03
- 조회수 119
사진: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1일, 전북 완주의 한국가스안전공사 수소용품검사인증센터에서 수소충전소의 선제적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21일, 전북 완주의 수소용품검사인증센터에서 최근 대형화·복잡화되는 추세로 변화하는 수소충전소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한 중점 안전관리 요소 도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수소충전소 안전관리의 선제적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 시공사·운영사·설비사 등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석해 수소충전소의 사고 위험요소를 발굴하고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액화수소충전소와 상용차용 수소충전소 등 충전소의 규모가 대형화·복잡화되는 추세에 따라, 액화수소 및 대형 설비 특성에 따른 새로운 위험요소와 복잡한 운영환경에 적합한 맞춤형 안전대책에 대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참석자들은 △충전소 시공 과정에서의 안전 확보 △충전소 운영 단계에서의 위험 관리 △수소설비 유지보수 및 노후화 대응 등 다양한 측면에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간담회에서 도출된 안전관리 요소를 향후 현장 안전관리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이제관 수소안전검사처장은 ";수소충전소의 안전은 수소경제 활성화의 핵심 기반";이라며, ";대형화·복합화 되는 수소충전소 특성을 반영한 선제적 안전관리에 만전을 다하여,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수소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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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북 수소특화단지 안전파트너로 참여
- 2025.08.13
- 조회수 83
사진: 한국가스안전공사는 5일, 전북특별자치도청 종합상황실에서 열린 「전북 완주 수소특화단지 지정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여하였다. -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북 수소특화단지 지정 업무협약 체결 -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 공사)는 5일, 전북특별자치도청 종합상황실에서 열린 「전북 완주 수소특화단지 지정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여하며, 전국 최초의 수소상용모빌리티 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안전기술 협력 기반을 공식화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산업통상자원부의 ';수소특화단지'; 지정 공모에 공동 대응하고, 완주군 봉동읍 일원의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수소모빌리티 중심의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공사를 포함한 총 16개 기관·지자체·기업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사는 △수소특화단지 내 수소용품 및 설비의 인증·검사 기술 지원, △안전기술 고도화 및 사고 예방을 위한 기준 개발, △기업체 및 연구기관과의 기술 협력 및 정보 공유 체계 구축,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전문 인력 교육 및 세미나 기획을 수행한다. 박희준 기술이사는 ";수소의 안전 없이는 수소경제도 없다";고 강조하였다. ";공사는 수소특화단지의 기술 안전 확보를 위한 설비 인증, 검사 기준 정립, 위험성 평가 등 전 과정에 전문성과 책임을 가지고 참여할 것";이라며 ";특히 고압수소충전소 및 이동형 수소저장 시스템 등 상용모빌리티 분야의 핵심 인프라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사는 향후 산업부의 특화단지 공모 선정 이후, 실제 단지 조성과 기술인프라 도입 단계에서 적극적인 기술 자문과 안전관리 체계 수립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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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안전공사, 국내 수소용품 해외인증 취득 지원 체계 구축
- 2025.07.29
- 조회수 104
사진: (왼쪽 두번째부터) 박희준 한국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 오재영 SZU코리아 대표는 8일, 완주의 수소용품검사인증센터에서 현판식을 개최하였다. - SZU코리아와 협력, 국내 수소용품 제조업체 원활한 해외인증 취득 지원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8일 완주군에 위치한 수소용품검사인증센터(이하 ';센터';)에서 SZU코리아 신규 수소 인증 사업의 최초 전문시험기관 운영을 기념하는 현판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현판식은 24년 11월, 센터와 SZU코리아가 체결한 수소용품 해외인증 업무협약의 산출물로 국내 수소용품 제조업체의 원활한 해외인증 취득과 제품에 대한 신뢰성 확보를 지원하는 사업의 시작을 기념하고 대내외 홍보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박희준 한국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 오재영 SZU코리아 대표 등 15명이 참여하였다. SZU코리아의 수소인증은 제품 표준의 항목별 인증이 가능하여 시간 및 비용 부담으로 전체 절차를 진행하기 어려운 제조업체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수소 인증마크 및 인증서는 ▲해외인증 절차가 진행 중임을 입증하는 중간 인증 수단 ▲국가 연구과제 결과에 대한 신뢰성 확보 수단 ▲ 국내외 거래처 및 관계기관에 대한 홍보 수단으로서 활용될 예정이다. 16개의 시험실 및 국내 최대 규모의 수전해설비·수소추출설비·연료전지 검사설비(총 73종 148점)가 구축된 센터는 SZU코리아와 협력하여 국내 수소용품 제조업체의 원활한 해외인증 취득을 지원하기 위해 여러 시험기관 이동 등 국내 수소용품 제조업체의 비효율적 운영을 경감시키고자 한 장소에서 모든 시험을 수행할 수 있는 ONE-STOP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희준 기술이사는 ";이번 양기관 간의 협력 강화가 국내 수소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세계 1등 수소산업 선도 국가';로 발돋움을 위한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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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산 액화수소 저장탱크 공인 시험 국내 최초 성공
- 2025.07.29
- 조회수 65
사진: 6월 30일, 한국가스안전공사 에너지안전실증연구센터에서 국내 액화수소 저장탱크 단열성능평가를 마친 참가자들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 국산 저장탱크 대상 단열성능평가, 외산 저장탱크 대체효과 기대 -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 에너지안전실증연구센터(이하 에안센터)는 액화수소 저장탱크에 대한 국내 최초 단열성능평가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은 국산 저장탱크의 상용화를 위한 최종 성능검증 절차로, 국내에서 실규모 국산 저장탱크를 대상으로 수행된 최초 단열성능평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단열성능평가는 ㈜크리오스가 개발한 액화수소 저장탱크를 대상으로 수행되었다. 해당 저장탱크는 입형(Vertical Type) 구조로 총 저장능력 3.823톤, 부피 59.998㎥에 달한다. 액화수소 저장탱크의 단열성능 기준은 저장능력 4.0Ton 기준으로 자연기화율 0.9%이하를 만족해한다. 이번 시험에서 평가된 저장탱크는 약 0.2% 수준의 기화율을 기록해 기준을 초과 달성하며 상용화를 위한 최종 평가 기준도 만족하는 성능을 보였다. 그간 액화수소 저장탱크는 주로 해외 수입에 의존해 왔으나, 이번 시험을 통해 국산 제품의 성능이 공식 입증됨에 따라 수입품보다 저렴하게 대체할 수 있게 되어 국산 액화수소 저장설비 보급도 한층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에안센터 관계자는 ";이번 시험은 액화수소 저장탱크의 실제 적용을 위한 마지막 단계로서, 국산 기술의 상용화에 실질적인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수소산업의 안전성과 기술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실증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안센터는 이번 시험에 앞서 지난해 7월부터 국산화 촉진 및 기업 기술개발 지원을 위해 실증부지 및 시험인프라 지원, 산업융합 규제특례, 위험성평가, 인허가 및 안전관리 컨설팅 등 다각적인 기술지원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왔다. 이와 같은 종합적 지원을 통해 국내 액화수소 저장탱크의 첫 상용화 진입에 실질적인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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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과 수소안전기술 고도화 위해 맞손
- 2025.06.24
- 조회수 53
사진: (왼쪽부터)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양성광 원장, 한국가스안전공사 박경국 사장이 과학기술 기반 수소안전기술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 수소에너지 안전기술 개발과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에 협력 -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 공사)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원장 양성광, KBSI)은 6월 23일,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대전본원에서 ";과학기술 기반 수소안전기술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수소에너지 안전기술 개발 및 방사광 가속기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공동 연구과제 발굴을 위한 상호 협력 ▲수소산업 활성화를 위한 수소에너지 안전기술 개발 ▲ 기초과학 및 산업경쟁력 향상을 위한 방사광 가속기 구축 협력 ▲ 양 기관 시너지 강화를 위한 교육·세미나 등 기술정보 교류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박경국 사장은 ";공사는 국내 유일 수소안전 전담기관으로서 수소 전주기에 대한 선제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수소산업의 안정적인 확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다";며,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전문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활용하여 기초과학기술과 수소안전기술이 고도화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2019년부터 ';수소안전 전담기관';으로 지정된 후 현재까지 수소 특성에 맞는 안전관리 제도를 마련하고 사업자를 지원하여, 우리나라가 수소 사회로 원활하게 전환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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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안전공사・자동차연구원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 2025.05.20
- 조회수 114
사진: (왼쪽부터) 한국자동차연구원 진종욱 원장과 한국가스안전공사 박경국 사장은 19일, 한국자동차연구원 본원에서 '탄소중립과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 수소 안전관리 기술력과 모빌리티 개발 역량으로 탄소중립과 수소경제 전환 가속 -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19일(월) 한국자동차연구원(원장 진종욱)과 「탄소중립과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그간 독자적으로 축적해 온 수소 안전관리 기술력과 미래 모빌리티 개발 역량을 강화하여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수소 산업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친환경 모빌리티 안전기술 개발과 검증, 실증 인프라 확대가 핵심 협력 분야로 선정되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비롯해 친환경 모빌리티·인프라 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술협력, 국내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시험·장비 활용 지원 등 탄소 중립 실현과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 협력 활동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공사는 향후 공동 연구과제 수행 외에도 정부의 R&D 기획 사업 참여 등 다각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수소 산업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높여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친환경 에너지 기반 사회로의 전환을 앞당기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경국 사장은 협약식에서 ";수소는 탄소중립 시대의 핵심 에너지원으로, 안전한 사용 기반이 마련되지 않으면 산업 전체가 위태로워질 수 있다";며 ";이번 협약은 탄소중립과 수소경제 활성화의 핵심인 안전기술을 확보하는데 매우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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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소안전뮤지엄, 어린이날을 맞아「지구를 지켜라! 수소 대작전」개최
- 2025.05.20
- 조회수 109
사진: 한국가스안전공사 수소안전뮤지엄에서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지구를 지켜라! 수소 대작전' 행사를 진행하였다. - 어린이날 맞아 미래 수소 사회의 주역인 어린이의 꿈과 희망 응원 -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 공사)는 5월 5일, 충북혁신도시에 위치한 수소안전뮤지엄에서 제2회 「지구를 지켜라! 수소 대작전」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친환경 에너지인 수소의 가치를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탄소중립 마술극 공연과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수소 놀이터, 수소방위대 스탬프 투어, 환경지킴이 꼬마 정원사 등의 체험을 통해 수소의 친환경성과 가능성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미래 에너지에 대한 친숙함과 수소의 원리‧활용 방법에 대해 배우며, "수소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공사 수소안전기술원 김홍철 원장은 "어린이들이 수소를 통해 더 나은 세상을 꿈꿀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수소는 우리의 미래를 밝힐 중요한 에너지원인 만큼 수소와 함께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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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안전공사-한국기계연구원과 수소 산업 안전기술 강화 협력
- 2025.04.29
- 조회수 88
사진: (왼쪽부터) 한국가스안전공사 박경국 사장과 한국기계연구원 류석현 원장은 수소산업 활성화를 위한기술개발 및 실증을 위한 업무협역울 체결했다고 밝혔다. - 수소 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술 개발 및 실증 협력 체계 구축 -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 공사)는 4월 25일(금), 한국기계연구원(원장 류석현)과 ';수소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술개발 및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수소 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술 기반 확보와 제도 및 표준 개선, 그리고 미래 에너지 산업의 안전관리 체계 정립을 주요 목표로 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 국내·외 공동연구를 위한 기술 연구개발 협력 ▲ 친환경 에너지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술협력 ▲ 수소분야 국내·외 표준개발 협력 ▲ 국내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시험·장비 활용 지원 등 친환경 에너지 산업의 활성화과 신뢰성 향상을 위한 실질적 협력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경국 사장은 ";기계기술 분야 대표 연구기관과의 협력은 대한민국 친환경 에너지 정책 실현에 있어 매우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양 기관의 기술역량이 결합된다면 탄소중립과 에너지안전이라는 두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류석현 원장은 ";가스안전 분야의 핵심 기관과 협력함으로써 수소를 비롯한 친환경 에너지 산업의 안전기술 고도화와 제도적 기반 마련에 더욱 기여할 수 있게 됐다";며,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하여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 안전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공사는 이번 협약을 포함하여, 에너지 전환 시대의 안전관리 패러다임 전환을 위해 다각적인 외부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 인사처 인사부
- ○○○
- 대리
- 0437501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