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지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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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안전공사, 글로벌 인증제도 설명회 개최(2024-10-31)
- 2025.01.16
- 조회수 289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 이하 공사)는 10월 31일 공사 서울광역본부에서 가스용품 제조사를 대상으로 ';글로벌 인증제도 설명회';(이하 설명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가스제품의 수출을 희망하는 국내기업 11개사가 참여하였으며, 공사는 북미 CSA, 유럽의 CE 인증과 호주 AGA인증 등 주요 글로벌 인증제도 절차와 공사의 수출지원사업 등을 소개하였다. 해외인증은 수출 3대 애로사항 중 하나로, 공사는 수출 희망 기업이 국가별, 지역별로 다른 해외인증 취득에 관한 정보를 습득 단계부터 어려움을 겪는 상황을 해소하고자, 이번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최근 공사는 이동식 연소기 분야 호주가스협회(AGA) 인증 공인시험소로 등록하였으며, 국내에서 관련 인증시험을 실시할 수 있도록 시험인프라를 확장하는 등 신속하고 원활한 인증 획득 및 수출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사 이종대 시험검사처장은 ";공사는 국내기업의 수출을 지원하기 위한 해외수출 종합지원체계를 구축하여, 국내기업의 우수하고 경쟁력 있는 제품이 세계시장에 진출하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2015년부터 다양한 주제로 매년 수출세미나를 개최하여 국내기업에 해외인증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기업의 수출 확대를 위해 해외인증 획득 지원을 다각화하여 ▲찾아가는 해외인증 컨설팅, ▲인증취득 비용 지원 사업, ▲해외인증기관 공인시험소 등록 확대 등 수출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해외인증 취득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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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안전공사, 호주가스협회 이동식 부탄연소기 분야 공인시험소 등록 (2024-09-23)
- 2025.01.16
- 조회수 215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 이하 공사)는 9월 13일 호주가스협회(이하 AGA)의 이동식 부탄연소기(가스버너) 분야 공인시험소로 공사가 등록되었다고 밝혔다. 공사는 AGA 공인시험소 등록으로 국내기업에게 호주인증 획득에 필요한 인증시험을 제공하여 호주인증 획득 및 수출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추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대효과> 인증기간 단축((약3개월), 관련비용 절감(약15백만원) 및 국내기업의 신규수출 기대(약10만대, 약120만호주달러) 공사는 그간 호주가스협회 공인시험소 등록을 위해 전문가로 전담팀을 구성하고 호주인증규격 분석, 시험장비 구축과 AGA 현장평가를 준비하여 왔으며, 지난 8월 27일에는 공사와 AGA간 정기협력회의를 통해 공인시험소 등록과 관련된 국제협력을 논의한 바 있다. 이번 AGA 공인시험소 등록과 관련하여 공사 박경국 사장은 ";공사는 가스안전산업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으로서 공사가 보유한 유·무형의 역량을 투입하여, 국내기업의 해외인증 취득을 지원함으로서 국내 가스용품 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공사는 2024년 기준 가스의류건조기, 가스보일러, 가스온수기 등에 대한 해외인증 취득지원(13건)을 통해 국내기업의 세계시장 진출을 지원하여 왔으며, 이를 위해 ① 찾아가는 해외인증컨설팅, ② 수출희망기업 해외인증 세미나. ③ 인증비용 지원 ④ 해외인증기관 공인시험소 등록 등 해외인증 지원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다. 참고로 AGA는 호주에서 유통되는 가스제품, 용기 등에 대한 시험인증 및 안전기준 제정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인증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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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태평양 5개 지역 가스기기 인증기관, 미래 발전 및 협력 방향 모색(2024-08-29)
- 2025.01.16
- 조회수 208
한국가스안전공사(이하 KGS, 사장 박경국)는 29일(목) 로얄호텔 서울에서「제13회 서태평양지역 가스기기 인증기관 회의(GACM)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GACM: Gas Appliances Certification Meeting of the Western Pacific Region 이날 회의에는 한국, 호주, 일본, 중국, 대만 등 5개 지역 가스기기 시험인증기관과 수소 및 가스기기 13개업체 관계자 등 약 70여명이 참석했다. 1996년 최초 결성된 GACM은 서태평양 5개 지역 가스기기 인증기관*으로 구성된 안전협의체로서, 지난 30년간 가스기기 인증 및 안전정보 교환, 국제표준 공동협력, 관련 산업의 발전과 교역 활성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 오고 있다. * 한국가스안전공사(KGS), 호주가스협회(AGA), 중국가스기기품질검사시험센터(CGAC), 일본가스기기검사협회(JIA), 대만가스기기연구개발센터(TGDC) 이번 회의는 2004년 제4회와 2015년 제9회에 이어 한국에서 개최되는 세 번째 회의로, KGS는 지난 2022년 제12회 GACM 본회의 시 차기 의장기관으로 선출된 바 있다. ';에너지 대전환과 가스기기 산업의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회의는 가스기기 시험인증기관 및 국내기업의 주제 발표에 이어서 국내기업의 해외수출 기회를 확대하고자 해외 인증기관과 가스업계 간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국내 10개사(온수보일러, 이동식부탄연소기·부탄캔, 수소용품(연료전지) 제조업체 등)와 해외 3개사 등 총 13개 기업이 기관별 인증정보 등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사는 23년도 기준, 가스기기와 관련하여 전세계 6개 기관과 해외인증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국내기업이 해당 국제규격 인증을 획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해외 22개국 46개 기관과의 다양한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을 지원하고 있다. 박경국 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에너지 대전환 시대를 맞아 우리 가스기기 산업 역시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는 만큼 가스기기 시험인증 기관 간, 그리고 인증기관과 관련 산업 간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며, ";가스기기 시험인증 기관들의 협력과 노력으로 기업들이 혁신을 추구하면서도 규제를 준수할 수 있도록 돕고 이를 통해 소비자 안전과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동시에 높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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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용품 수출 위한 「수출기업 지원 세미나」 개최 (2024-06-11)
- 2025.01.16
- 조회수 235
한국가스안전공사는 6월 5일, 대전에서 가스용품 제조사 27개 업체와 국세청, KOTRA, 해외인증기관 3개사(BSI, CSA, SZU)가 참여한 가운데, 국내 가스용품 제조기업의 수출을 지원하기 위한 「수출기업 지원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세청은 세금 감면 혜택인 ";연구 및 인력 개발비 세액공제 제도";를 설명하고, KOTRA는 해외 유망시장 탐색 방법인 ";빅데이터 플랫폼 활용 방법";과 인증 시험 비용의 지원 방안인 ";수출 바우처 사업";을 소개하였다. 해외 인증기관인 △BSI Korea는 영국 UKCA 및 CE인의 안전기기 관련 제도와 적용의 안내, △CSA Korea는 북미 가스용품 인증제도 및 CSA 인증 시험 절차를 각각 소개하였고, △SZU Korea는 가스호스 유럽 CE 인증절차 및 인증 요구사항 안내를 통해 다양한 인증 정보를 제공하여 가스용품 제조사의 관심을 끌었다. 공사는 중소기업 동반성장 지원 사업의 내실화를 위해 생산성 향상 컨설팅·시장 판로 개척·기술보호 지원 사업과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공사의 다양한 사업을 안내하였다. 서원석 안전관리이사는 ";이번 수출기업 지원 세미나 개최로 국내 가스용품 수출기업들의 해외 진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내 수출기업의 애로를 적극적으로 해소하여 우수한 품질의 국내 가스용품이 전 세계에 수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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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안전공사, 수소용품 KOLAS 공인시험기관 인정 획득(2023-12-29)
- 2025.01.16
- 조회수 222
한국가스안전공사가 29일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수소용품 전체 분야에 대해 국가공인시험기관 자격을 인정받았다. 수소용품 인정분야는 국내·외 기준(KS, IEC 등) 14종이다. 이번 KOLAS 공인시험기관 인정은 전북 완주군에 구축 중인 수소용품검사지원센터(가칭)의 KOLAS 공인시험기관 인정을 위한 중간 단계로, 수소용품시험 KOLAS 인증 체계 구축을 위한 중요한 도약이다. 이와 더불어, 공사는 국내 수소용품 제조사의 해외 수출 지원을 통해 수소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해외 시험인증기관과 적극적인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3월 SZU(체코 국영 인증기관)와 수소분야 MOU 체결을 시작으로, JIA(가스기기 검사협회)·KHK(고압가스 보안협회), TUV(독일 시험인증기관)와 수소용품 관련 시험·검사 시스템 등 적극적인 업무 협의 및 기술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공사는 앞으로 △수소용품검사지원센터 CE인증 시험소 자격 획득, △수소용품검사지원센터 신규 KOLAS 공인시험기관 인정 획득, △해외 MOU 체결 확대 노력(북미 CSA·ETL, 호주 AGA 등) 등을 통해 국내 수소용품 제조사의 수출을 적극 지원하고, 선제적인 안전 기준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암모니아(열분해,광분해)·액화수소·SOEC(고체산화물수전해설비) 등 新기술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으로 안전한 수소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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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소용품 제조사 기업지원 세미나 실시(2023-12-08)
- 2025.01.16
- 조회수 34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수소법」 안전관리 부문 시행에 따른 수소용품 검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2023년 12월 7일 완주군청 완주가족문화교육원에서 수소용품 제조사 기업지원 세미나를 실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완주군수, 산업통상자원부 박경민 사무관, 전라북도청 에너지수소산업과장을 비롯해 수소용품 제조사 약 35개가 참여하였다. 수소용품은 고정형/이동형 연료전지, 수소추출설비 및 수전해설비로 이루어져 있으며 수소법 시행으로 인해 신규로 지정된 검사 대상 제품이다. 수소안전전담기관으로 지정된 가스안전공사는 세계 최초로 수소용품 법정검사를 수행하고 있으며 검사인프라 확충을 위하여 현재 전라북도 완주군에 수소용품검사지원센터를 구축 중에 있다. 센터는 2024년 6월 구축 완료를 목표로 건설 중이나, 검사공백의 최소화를 통해 검사물량을 차질없이 소화하고자 12월 15일 시험소의 임시준공을 완료하여 검사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12월 7일 한국과학기술원 박현서 연구원의 수전해 및 연료전지 개요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수소용품 안전기준, 산업부 박경민 사무관의 수소안전관리 로드맵 2.0 설명, 수소용품 방폭설계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완주군 수소산업단지에 대한 소개로 일정을 마쳤다. 12월 8일은 수소생산 분야의 수소추출설비와 수전해설비 제조사 간담회와 수소활용분야로 고정형 및 이동형 연료전지의 제조사 간담회가 각각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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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안전공사 수출바우처사업 수행기관 선정(2023-11-17)
- 2025.01.16
- 조회수 32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1월 1일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수출바우처사업 수행기관에 선정되었다. 수출바우처는 정부가 중소·중견기업이 자사의 수출역량에 맞는 수출지원서비스를 자유롭게 선택·활용할 수 있도록 한 사업으로, 국가보조금과 기업분담금을 지급하여 수출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고자 신규 도입한 제도이다. 공사는 지난 2000년 해외유명규격 인증획득 지원기관에 이어 2002년에는 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 지정되며 E-Mark, CSA, ETL, CE, AGA 등 다수의 해외인증 공인시험을 수행했다. 이러한 공적을 바탕으로 공사는 ';수출바우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를 통해 앞으로 한국가스안전공사에서 해외규격인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공사를 통해 해외규격인증 서비스를 신청하면, CE(유럽), CSA(북미) 등 6개 해외규격인증 진행시 무료 컨설팅, 인증시험, 인증서발급 등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한편,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수출기업지원 세미나, 해외인증시험 무료 사전시험, 시험비용 감면 프로그램, 의뢰시험 영문성적서 발행, 가스안전지 무료광고 게재 등 다양한 수출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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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가스용품 수출기업 지원 세미나 개최(2023-09-08)
- 2025.01.16
- 조회수 31
한국가스안전공사는 9월 8일 신라스테이 천안에서 가스용품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수출기업 지원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공사는 2015년부터 가스용품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가스용품, 방폭, 수소용품 등 다양한 가스 제품 분야의 세미나를 개최해왔으며, 이번 세미나는 상업용 가스레인지 등 업무용 대형 연소기 제조사를 대상으로 한다. 이날 세미나는 가스용품 수출을 희망하는 국내 기업에 해외인증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자리로, CSA Korea(북미/캐나다) 및 SZU Korea(유럽), BSI Korea(유럽/영국) 등 3개 해외 인증기관과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국세청이 참석하였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북미/캐나다의 CSA 인증, ▲SZU Korea는 유럽 CE 인증, ▲영국 수출을 위한 UKCA 인증 등 인증기관별 인증제도 및 인증 절차, 시험규격 요구사항을 안내하여 인증정보 수집에 어려움을 겪는 가스용품 제조사로부터 높은 관심을 끌었다. 또한, 국세청의";연구·인력 개발비 세액공제 제도";및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의";빅데이터 플랫폼 트라이빅을 활용한 해외 유망시장 및 바이어 선정 방법"; 등의 주제는 처음 수출을 준비하는 제조사에 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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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코 국영 시험인증기관 2개소(FTZU, SZU)와 다자간 MOU 체결(2023-05-02)
- 2025.01.16
- 조회수 32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8일(현지시간) 체코 산업통산부 산하 물리기술시험원(FTZU) 및 공학시험원(SZU)과 국제방폭 등 시험인증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FTZU는 1952년 설립된 체코 유일의 국영 방폭 시험인증기관으로 국제방폭인증(IECEx)과 유럽 방폭인증(ATEX)에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SZU는 1965년 설립된 체코 최대의 국영 가스기기 등 시험인증기관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세 기관은 국제표준에 기반한 방폭기기의 안전 및 성능시험 상호인정 등을 통해 한국과 유럽 기업의 상호 이익 증진과 글로벌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공동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임해종 사장은 ";국제방폭 등 시험인증에 전문성을 갖춘 세 기관의 업무협력이 긍정적인 시너지를 창출하여 향후 국내 방폭기기 제조기업들의 유럽시장 진출에 더욱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2003년 국제방폭인증 사무국으로부터 국제방폭 시험·인증기관으로 지정된 후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하여 지난 2022년에는 방폭기기에 대한 약 520여건의 국제방폭 인증 및 국내인증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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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 지원으로 가스안전산업 민간성장 견인(2023-03-22)
- 2025.01.16
- 조회수 35
< 중소기업이 직접 참여하는 안전진단 플랫폼 구축 > 공사는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안전진단 ';공동진단 동반성장 플랫폼';을 통해 중소기업의 판로를 마련하며 민간시장 활성화에 힘썼다. 공사가 대규모 산업시설의 희망 진단분야를 조사해 니즈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중소 진단전문기업을 매칭하는 식이다. 특히 지난해는 신규 진단분야(배관초음파 진단 등) 11개를 발굴해 18개의 중소기업의 시장진입 기회를 제공했다. 그 결과 공사는 2022년 79건의 공동진단을 실시, ';21년 대비 28% 증가한 7.28억(';21년 5.29억)의 매출을 달성했다. 공수(Man-day)*로 보면 ';21년 928공수에서 ';22년 1,259공수로 증가한 수치다. 이는 지난해 전년대비 더 많은 기술인력과 협업했음을 증명한다. 이외에도 공사는 참여기업의 진단기술 결과물 홍보, 비파괴기술 교육 진행 등 상생협력도 추진하였다. *공수(Man-day): 작업량을 나타내는 지표로 작업에 필요한 인원수를 시간으로 나타낸 수치(사람수*시간) 공사의 ';공동진단 동반성장 플랫폼';은 기업의 저변 확대의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의 新기술·개발장비를 위한 테스트베드로도 활용되었다. 공사가 가진 실증 인프라를 통해 초음파진단기기 등 장비 간 교차검증 및 신뢰성 평가를 통해 중소기업에서 개발한 7종의 진단장비의 성능을 검증하여 신뢰성을 제고했다. 공사는 앞으로도 新진단기술 및 진단 장비운용과 관련 컨설팅⦁교육까지 지속 확대하고, 진단장비 무료임대까지 동반성장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예정이다. < 가스제품 제조업체 분야별 핀셋지원 > 이와 더불어, 공사는 가스제품 제조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았다. 먼저, 중소기업의 성장생태계 구축을 위한 제품, 인프라, 기술이전, 전문성 분야로 나누어 분야별 핀셋지원에 나섰다. 제품 분야에서는 화염시험 지원, 설계 분석 및 유효성 검사 등 공사 보유 기술을 통해 제품의 국산화 및 수출기준 확보에 기여했다. 인프라 분야에서는 진동시험기, EMC장비 등 고가장비를 임대 지원하고, 중소기업의 구조설계 컨설팅을 통한 설비구축을 지원했다. 기술이전 분야에서는 막음조치용 안전콕과 차단기능형 LPG용기밸브 특허 기술을 이전하여 국내업체의 제품개발 비용 저감에 기여했다. 마지막으로, 전문성 분야에서는 가스제품 중소기업 종사자들에게 품질경영시스템 교육 및 검사체계 컨설팅 등 맞춤 교육을 실시했다. 공사의 중소기업 지원사업으로 그동안 해외에 의존하던 가스제품(용기부속품·이음관 등)은 국산화가 가능해졌다. 또한 장비임대 투자비용(40억원) 및 시험설비 구축비용(30억원) 등 70억원에 달하는 비용도 절감하였다. 공사는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혁신성장 생태계 구축을 위해 중소기업의 성장 걸림돌을 제거하고 수요자 맞춤형 지원을 해나갈 예정이다. < 기업 니즈 맞춘 해외인증 대행사업 고도화 > 또한, 공사는 가스안전산업의 해외수출 경쟁력 확보를 위한 노력도 이어갔다. 그동안 수출 대상 국가별 까다로운 인증 절차로 인해 공사의 인증대행 역할 요구가 증가해왔기에, 해외인증 대행사업 확대에 더욱 집중하였다. 북미인증(CAS)공식시험소 재등록, 영국인증(UKCA)공식시험소 신규 등록, 수소자동차 부품(E-Mark)인증시험 대행, 일본 검사대행(JIA)을 통해 인증시험의 기간과 비용을 줄여 해외수출 진입장벽을 해소했다. 그 결과, 중소기업 가스제품 해외인증 매출액은 ';21년 대비 0.5억불 상승한 7.7억불을 달성했으며, 가스제품 일본 수출액은 88억원을 달성하며 ';21년(22억원) 대비 4배 가량 상승하였다. 뿐만 아니라, 산업의 첨단화·고도화에 따른 고부가가치 가스제품 개발이 요구됨에 따라 시험설비 고도화 및 안전 기술 국제 표준화 노력도 계속되었다. 공사는 아시아 최초로 대형전동기 시험설비를 구축하여 대형전동기 수출 기반을 마련하였고, 이를 통해 올해에만 수출액 약 52억원을 달성할 전망이다. 또, 고망간강 신소재 국제표준화를 통해 LNG추진선 1척당 100억원의 로얄티를 절감하면서 국내 건조 선박의 가격경쟁력이 강화되었다. 이외에도 부탄캔 국제표준(ISO/TS 21985) 등재, 표준가스 국제공인 획득 등을 통해 국내 가스안전산업의 수출편의성을 높이기도 했다.
- 시험검사처 제품평가부
- ○○○
- 과장
- 0437501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