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S뉴스
전체 1231건 [1/124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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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안전공사, 도시가스 매설배관 야간 진단 현장 점검
- 2026.10.16
- 조회수 124
사진1: (오른쪽 두번째) 김홍철 한국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가 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도시가스 중압배관 야간 진단현장을 찾아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2: 한국가스안전공사 직원들이 지하 매설배관 진단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 김홍철 기술이사 "매설배관 진단 데이터가 안전관리의 출발점" -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 이하 공사)는 김홍철 기술이사가 15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도시가스 중압배관 야간 진단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진단은 방배2동 인근에서 약 2km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땅속에 묻힌 배관의 부식 방지 상태와 이상 구간 등을 정밀하게 확인하는 작업으로, 도시가스 배관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필수 안전관리 업무다. 배관의 일부는 도심의 주요 도로를 따라 매설돼 있다. 이 때문에 공사는 교통 흐름을 유지하고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부득이하게 심야 시간대에 도로를 통제하고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차량이 오가는 야간에 이루어지는 매설배관 진단 작업은 작업의 위험도가 높다. 하지만 대형 가스사고를 예방하고, 확보한 데이터를 배관 유지관리와 안전망 구축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필수적인 작업이다. 김 기술이사는 이날 매설배관 정밀 진단 과정을 직접 살피고, 야간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켜 달라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김 기술이사는 ";매설배관은 지상에서 상태를 직접 확인하기 어려운 만큼 현장에서 축적되는 정확한 진단데이터가 안전관리의 출발점";이라며 ";현장 직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한 진단 업무를 수행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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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국민 신뢰도 및 기관 운영 투명성 제고를 위한 조직·인사 혁신대책” 시행
- 2026.10.16
- 조회수 91
사진: 한국가스안전공사 전경 한국가스안전공사는 국민에게 신뢰받는 최고의 가스안전 전문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공정과 상식에 기반한 조직혁신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국가와 국민에게 신뢰받는 윤리·청렴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인사혁신';, ';윤리혁신';, ';조직혁신'; 등 3대 혁신방향의 7개 과제를 추진한다. ';인사혁신';은 채용 관련 비위 요소를 원천 차단하기 위한 채용시스템 개편 및 인사제도 혁신에 중점을 둔다. ';윤리혁신';은 반부패 및 윤리·청렴에 기반한 기관 운영 위해 이해충돌 방지 강화와 부패행위 근절을 주력으로 추진한다. ';조직혁신';은 ';공정';과 ';상식';이 조직문화로 체화될 수 있도록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 및 내재화를 추진한다. 특히, 국민의 눈높이에 걸맞은 강력한 혁신을 위해 기관장이 주도하는 ';Clean KGS, 조직인사혁신위원회';를 구성하고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할 계획이다. 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은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공정채용과 반부패 윤리·청렴에 기반한 기관 운영을 위해 강도 높은 조직·인사 혁신대책을 조속히 수립하고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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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안전공사, ‘AI윤리 준수기관 인증 확인마크’ 획득
- 2026.10.16
- 조회수 73
사진: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인공지능의 윤리적인 활용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으로부터 'AI윤리 준수기관 인증 확인마크'를 획득하였다. AI윤리 준수기관 인증 확인마크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인공지능(AI)의 윤리적 활용과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성 강화를 인정받아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발급하는 ';AI윤리 준수기관 인증 확인마크';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AI윤리 준수기관 확인마크';는 인공지능 기술을 윤리적으로 활용하고 책임성을 실천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일정 요건을 충족한 기관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가 부여하는 인증으로 올해부터 공공부문까지 지정 대상이 확대되었다. 공사는 지난해「인공지능 활용에 관한 윤리지침」을 선제적으로 제정하였고 올해 「AI 윤리헌장」을 통해 전사적 윤리 규범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특히 전 직원 대상 AI윤리헌장 실천 서약과 AI윤리 준수 교육으로 올바른 AI 활용문화를 정착시켰다. 공사는 이번 인증마크 획득을 계기로 업무 시 AI 기술 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AI 정보의 미검증, AI 사용 미공개 등 비윤리적 활용을 예방하고, 국민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기반 가스안전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은 ";AI 기술이 업무 효율성과 가스안전관리 수준을 높이는 핵심 도구로 떠오르는 만큼, 그에 걸맞은 윤리적 기준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AI윤리를 공사 운영 전반에 충실히 반영하여 국민에게 신뢰받는 AI윤리 준수 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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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안전공사, 독일 인증기관 TUV SUD와 수소용품 해외인증 협력 강화
- 2026.10.12
- 조회수 78
사진: (왼쪽부터) 발터 라이트마이어 TÜV SÜD I&I CEO, 김홍철 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가 10월 12일 한국가스안전공사 본사에서 수소분야 정보교류 및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수소용품검사인증센터, TÜV SÜD 공인시험소 등록으로 국내 수소기업의 수출 지원 - 글로벌 수준의 시험 기반 마련...국내 수소용품의 신뢰성 확보와 기술 경쟁력 강화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12일 독일의 대표 시험·인증기관인 TÜV SÜD(의장 패트릭 볼머)과 수소용품검사인증센터(이하 ';센터';)의 TÜV SÜD 공인시험소 등록을 기념하고 수소 분야의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2025년 12월부터 국내외 수소용품 제조업체의 원활한 해외인증 취득과 제품 신뢰성 확보를 지원하고자 노력한 결실이다.이번 행사에는 수소용품 및 수소충전소 성능평가 분야의 협력 확대를 위해 김홍철 한국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 발터 라이트마이어 TÜV SÜD 산업 및 인프라부(이하 ';I&I';) 총괄 CEO(이하 ';CEO';) 등 10명이 참석하였다. 양 기관은 공사가 보유한 수소용품 시험 기반과 TÜV SÜD의 국제 시험 및 적합성 평가 경험을 디딤돌 삼아 국내 기업이 해외시장 진출에 필요한 기술적 요구사항을 준비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뿐 아니라 해외의 인증시험 수요도 확보하여 센터의 활용도를 높이는 방안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김홍철 한국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센터의 시험 인프라가 국내 수소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해외시장 진출 준비에 더욱 폭넓게 활용되기를 기대한다";며, ";양 기관의 기술 교류와 실무 협력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발터 라이트마이어 TÜV SÜD I&I CEO는 ";이번 외부시험소 등록은 양 기관이 함께 추진해 온 협력이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한국가스안전공사의 시험 역량과 TÜV SÜD의 국제 시험·평가 경험으로 수소 산업에 필요한 안전과 신뢰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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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안전공사 - 삼성E&A(주), 동반성장과 글로벌 가스안전 기술 확산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 2026.10.12
- 조회수 127
사진: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삼성E&A(주)는 10월 8일, 서울 삼성E&A(주) GEC에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남궁홍 삼성E&A(주) 대표이사, 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 K-가스안전 진단 기술, EPC社 와 함께 해외 플랜트 시장으로 -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10월 8일(목) 삼성E&A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GEC)에서 삼성E&A(주)(대표이사 남궁홍)와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진단기술·해외사업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플랜트 현장에 활용 가능한 진단서비스 제공 기반을 구축하고, 해외사업의 동반 확대를 도모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이다. 양 기관은 △해외 발주처 대상 긴급 안전진단 및 플랜트 복구 지원△PAUT 검증 시스템 지원 및 기량인정 체계 공동 개발 방안마련 △RCA·PSSR·FFS·RBI 등 8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사가 보유한 플랜트 안전진단 기술을 해외 플랜트 현장에 본격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국민 안전을 지키는 공공기관으로서, 해외 현장에서도 안전한 플랜트 건설·운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공사는 향후 삼성E&A와 함께 8개 협력분야를 중심으로 구체적 실행방안을 마련하고, 해외 발주처 참여 프로젝트별 세부 협력계획을 순차적으로 수립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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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안전公, 사내 시스템 접근권한 관리 및 외부 해킹 대비 정보보안 강화
- 2026.10.07
- 조회수 154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2025년 하반기, 전(前) 시스템 담당자가 관리자 권한을 이용해 본인 관련 내부 비공개 문서를 무단 접속한 사안과 관련해 인사 조치와 형사 고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최근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금융권 AI 해킹 관련, 한성숙 국무총리의 정보보안 점검 및 강화 지시에 대응하여 해당 사안의 후속 조치와 재발 방지 대책을 함께 확인하고 있다. 공사 전(前) 전자결재 시스템 담당 직원인 A씨는 2025년 하반기 재택근무 및 휴가 기간 중 심야에 관리자 권한을 이용해 무단 접속하고, 본인 관련 내부 비공개 문서를 열람했다. 해당 접근은 시스템 담당자에게 부여된 관리자 권한을 이용한 것으로, 일반 사용자 권한을 통한 접근과는 구분된다. 공사는 시스템 전반을 점검하는 과정에서 해당 사실을 확인했으며, 위법사항 검토 등을 거쳐 A씨에 대한 무보직 발령과 수사기관에 형사고소를 진행했다. 이후 경찰 수사를 거쳐 청주지방검찰청(현 청주지방공소청) 충주지청은 2026년 9월 16일 해당 직원을 전자기록등내용탐지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약식기소했다. 약식기소는 검사가 정식 공판절차 없이 서면 심리를 통해 벌금형 등을 부과해 달라는 약식명령을 법원에 청구하는 절차로, 법원의 판단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향후 법원의 판단 결과에 따라 내부 인사위원회를 개최해 관련 징계 절차를 엄정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이번 일을 계기로 정보보안 시스템 전반을 재검토하고 있다. 사내 시스템 접근권한 관리 강화와 이상 접속 탐지 모니터링을 고도화하는 등 유사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점검과 관리를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AI 기반의 지능형 침해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상시 보안 관제 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 박경국 사장은 ";임직원의 정보보안 의식을 높이고 더욱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관리 체계를 쇄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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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AI로 ‘예방 중심 지능형 가스안전관리’ 앞당긴다
- 2026.10.07
- 조회수 125
사진: 한국가스안전공사 박경국 사장이 조회에 참석한 직원을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 - 기관장 CAIO 격상 후 두 번째 공식 행보로 임직원 대상 AI특강 - ';AI가 제안하고 사람이 검증·책임';...안전 분야 AI 활용 원칙 제시 - 윤리·역량·성과·소통으로 이어지는 월별 실행계획 본격 추진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10월 1일 본사 정기조회에서 박경국 사장이 임직원을 대상으로 ';AI 시대에 우리는…';을 주제로 직접 특별강연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지난 9월 공사의 인공지능 최고책임자(CAIO, Chief Artificial Intelligence Officer)를 디지털혁신처장에서 기관장으로 격상한 이후 박 사장이 추진한 두 번째 공식 행보다. 공사는 정부의 AI 책임체계 강화 기조에 대응하고, 기관 차원의 인공지능 전환(AX) 실행력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기관장이 CAIO를 맡도록 체계를 개편했다. 박 사장은 이날 AI를 단순한 업무 자동화 도구가 아니라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키는 동료';로 설명하며 ";AI를 활용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넘어, 어떤 일을 AI에 맡길 것인가를 고민해야 할 시기";라고 강조했다. 이어 ";AI의 본질은 기존 업무를 더 빠르게 처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왜 이 일을 이렇게 하고 있는가';, ';더 좋은 방법은 없는가';를 다시 질문하며 업무 자체를 재설계하는 데 있다고 말했다. 특히 국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가스안전 분야에서는 AI 활용의 편리함보다 정확성과 책임성이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제 정의와 결과의 확인·검증, 최종 의사결정과 책임은 사람이 맡고, AI는 탐색·분석·자동화·예측·최적화에 적극 활용하는 ';AI가 제안하고 사람이 검증하고 책임지는 구조';를 기본 원칙으로 제시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박 사장 취임 이후인 2024년 1월 디지털혁신처를 신설하고, AI 원데이클래스 등 실습형 교육과 생성형 AI 공모전을 통해 임직원의 AI 활용 역량을 높여왔다. 또한 외부 전문가와 주요 사업부서가 참여하는 AI전략위원회를 구성해 언어모델, 데이터, 스마트인지 분야를 중심으로 AI 과제의 우선순위와 기술적 타당성, 법적·윤리적 위험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기관장 CAIO 체제는 ';윤리·역량·성과·소통';으로 이어지는 월별 실행계획으로 구체화된다. 공사는 지난 9월 첫 행보로 임직원에게 AI 윤리서신을 전달했으며, 10월에는 이번 임직원 AI 특강을 실시했다. 오는 11월에는 박 사장이 AI전략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서 AX 기본계획 과제와 AI 공모전 성과를 점검하고, 12월에는 ';CEO와 AI Talk';를 통해 임직원들과 AI 활용 경험과 직무 변화,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박경국 사장은 ";AI를 외면한다고 당장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생산성과 실행력의 차이는 계속 누적될 수 있다";며 ";저부터 AI를 경영과 업무에 적극 활용하고, 임직원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한 가지 업무부터 변화시켜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가스안전공사를 단순히 AI를 도입한 기관이 아니라, AI와 함께 더 안전하게 일하고,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기관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경국 사장은 최근 ';2026 한국경영대상'; CEO-AI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공공 안전 분야의 AI 전환 성과를 인정받았다. 공사는 AI 기반 안전관리 체계 확립, 지능형 대국민 서비스 강화, 업무 프로세스 혁신 및 AX 운영 기반 고도화를 중심으로 가스안전관리 전반의 AI 전환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관장 CAIO를 중심으로 예방 중심의 지능형 가스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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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안전공사, 추석 앞두고 가스시설 현장점검
- 2026.09.23
- 조회수 278
사진: (오른쪽에서 두번째) 김홍철 한국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가 포항의 수소충전소를 방문하여 특별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김홍철 기술이사, 수소충전소 대상 특별 안전점검 실시-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둔 23일 국민이 안심하고 가스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포항의 수소충전소에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김홍철 한국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가 직접 참여해 ▲충전소 운영실태 및 안전관리 체계 ▲수소설비의 안전밸브 상태 확인 및 수소 누출 경보시스템 운영실태 ▲비상대응 훈련체계 등을 점검하고 설비 신뢰성과 비상 대응능력을 확인했다. 김홍철 한국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는 ";추석명절 동안 수소자동차 이용량이 급증하는 만큼, 수소충전소의 안정적인 운영이 중요하다";며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국민이 수소충전소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앞으로도 명절·연휴기간을 포함한 취약시기에 집중적인 현장점검을 강화하여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수소안전관리 선도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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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교육원, 추석맞이 사회공헌활동 실시
- 2026.09.23
- 조회수 131
사진: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교육원은 추석명절을 앞둔 23일, 충남 천안시 소재의 '사랑과 평화의 집'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하였다. (오른쪽) 권우철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교육원장 -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방문을 통한 나눔 실천 -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교육원(원장 권우철)은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충남 천안시 목천읍에 위치한 장애인거주시설 ';사랑과 평화의 집';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권우철 가스안전교육원장을 비롯한 가스안전교육원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사랑과 평화의 집';의 시설 관계자들과 함께 후원금 전달의 뜻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랑과 평화의 집';은 여성 발달장애인 15인이 생활하는 사회복지시설로, 지역사회 안에서 자신의 일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생활지원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추석 명절을 맞아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되었다. 권우철 가스안전교육원장은 ";소외계층의 이웃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스안전교육원은 상생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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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안전공사, 추석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안전점검으로 지역 상생 실천
- 2026.09.22
- 조회수 148
사진1: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추석연휴를 앞둔 22일, 청주시 밤고개자연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가스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사진2: 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이 청주시 밤고개자연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내 가스시설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3: (왼쪽에서 두번째) 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이 청주시 밤고개자연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 청주 밤고개자연시장 찾아 장보기 행사와 노후 가스시설 안전점검 실시 - - 지역 사회복지시설 3곳에 온누리상품권 총 300만 원 후원 -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추석연휴를 앞둔 지난 22일 충북 청주시 밤고개자연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가스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을 비롯한 공사 임직원과 강동호 충청에너지서비스 대표, 배석록 충북가스판매업협동조합 이사장 등 50여 명이 참여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명절 가스사고 예방에 힘을 모았다. 참석자들은 전통시장에서 제수용품과 지역 농특산물을 구매하며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보탰다. 이와 함께 시장 내 주요 점포의 노후 가스시설을 사전 점검해 가스누출과 화재 등 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가스사고 예방에 나섰다. 또한 공사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충북지역 사회복지시설 3곳에 온누리상품권 총 300만 원을 후원했다. * 후원기관: 목령종합사회복지관, 청주내덕노인복지관, 은혜의 집 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전통시장 상인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따듯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에 힘쓰는 한편, 국민 모두가 가스사고 없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013년 말 충북혁신도시로 이전한 이후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충북지역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와 가스시설 안전점검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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